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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1

지난 7월11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백두산 단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에 받은 평생 기억에 남을 큰 감동과 긴 여운을 후기에 적어 볼까 합니다. 민족에 영 산 그곳에는 변화무쌍한 날씨와 아무리 보아도 경이롭고도 보는 장소와 보는 각도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글로 표현 할수없는 장관이 그곳에  펼쳐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에 내가 받은 또 하나에 감동은 우리 회원님 들을 인솔했던 여행사 (주)이 오 투 어  문한순 부장님 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나는여러여행사들을 통해서 여러 곳을 여행하여 보았지만 이렇게 문한순 부장님처럼 매순간마다 자상하게 신경을 써주고 사랑에마음으로 헌신적인 섬김을 보여줌으로서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분은없었습니다.

다른 여행사분들은 여행객들이 식사를하는 동안에는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여행객들에 식사가 다 끝나면 그때나타나는데

문부장님은 식사중에도 2~3차레나와서 이테이블 저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더필요한음식은없는지 뭐가더필요한지를 물어보곤하였습니다.

나는 저러면 본인식사는 언제하나 제대로식사도 못할것 같았습니다. 자기에게 맡겨진 여행객들을 베부르게 먹이기위해 자신은정작  식사도 제대로못하는 모습을보며 마음속에 먹먹함과함께  사랑에서우러나오는마음과 또 헌신헌신과 섬김에 모습을보며 마음속 깊은곳으로부터 깊은감동이 몰려왔습니다.

아는사람, 보는사람하나없는 타국에서자신에게 부여된 책무를 다하기위해  최선을다하며 헌신적으로 섬기고 성심성의를 다하는 모습을보며 앞으로 이분(문한순) 부장님으로인해 주 이오투어에는 많은 단골들이생겨나고 회사에 발전과 큰부흥이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많은 영업과 인터넷광고도 중요하지만 몸사리지않고 자세를 바꿔가며 한사람 한사람 사진을 찍어주는 문한순 부장님에 모습을보며 깊은마음속에 감동과만족감 으로인하여 긴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했습니다.

3박4일동안  사랑이담긴 섬김과 깊은배려와  관심있는 돌봄이 여행지마다 그곳에는 있었습니다.

헌신적인 섬김과 사랑에마음에서나오는배려가 어떤것인가를 보여준 문한순 부장님을 오래오랫동안 잊지않으며 기억할것입니다.

비록짧은시간 이었지만 만족스런여행이었고 보람되고도 행복한여행이었고 매순간순간마다 감동이있던 이번여행을 백두산에풍경에 감동들과함께 오래오랫동안 잊지못할것입니다.

다음여행할때 그곳에서 다시함께할것을 학수고대하겠습니다.여행기회가 있을때마다 주 이오투어와 함께할수있도록 힘써노력할것입니다.

다시한번 문한순부장님에 수고를 기억하며 고맙고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2025년 7월 17일 

황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