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자료] 대한항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관리자
2020-02-20
조회수 212

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대한항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관련 보도를 안내드리오니 

대한항공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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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기내 환경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항공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항공기는 첨단 기술의 공기 순환시스템을 장착하고 있으며, 헤파필터 등 여과 장치를 통해 주기적으로 공기를 순환하고 있기 때문에 감염 위험이 현저히 낮다. 과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때도 기내에서 전파된 사례는 없었다.

항공사도 기민하게 대응 중이다. 대한항공은 기내 감염증 차단을 위한 사내 대응팀을 마련하고 항공기 운송, 운항, 객실, 정비, 항공의료, 종합통제 등 각 부문에서 빈틈없는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항공기 소독에서부터 기내식 위생까지 전 부문에서 철저한 대책을 마련했다.


■ 공기 순환시스템으로 미세 이물질도 완벽히 멸균시켜

대한항공의 모든 항공기는 최신 기술의 공기순환 시스템을 장착해 매우 미세한 이물질까지도 완벽히 여과하고 멸균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항공기 엔진을 거쳐 기내로 유입되는 외부 공기는 엔진 압축기를 통과하며 압축된다. 이때 외부 공기의 온도는 약 200℃까지 가열되어 완전한 멸균상태가 된다. 압축공기는 오존 정화장치를 거쳐 에어컨 팩으로 옮겨져서 냉각 과정을 거친 후 혼합배관(Mixing Manifold)으로 흐르게 된다.

특히 이 공기는 헤파필터(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로 여과된 기존 기내의 공기와 50대 50의 비율로 혼합되어 기내 위쪽 선반의 흡입구로 유입되고, 기내 하단부에 있는 배출구로 배출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기내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게 된다. 헤파필터는 공기 중의 바이러스까지도 99.9%이상 완벽하게 여과해내는 신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의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9의 경우, 총 3개의 필터가 설치되어 있는데 화물칸 벽 내부 혹은 기내 천장, 바닥 하부에 위치하여 승객들에 눈에 띄지는 않는다.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를 제거하는 헤파필터 1개와 헤파필터의 기능에 추가적으로 악취, 오염된 기체 물질 등을 차단하는 기능까지 갖춘 기체필터(Air Purification Filter) 2개를 배치하는 등 이중 고급 필터를 통해 공기를 공급하여 더욱 쾌적한 기내 환경을 제공한다.


■ 공기 순환 상 기내에서 바이러스 확산 어려워

한편 기내 공기는 지속적으로 새롭게 공급된다. 운항 중 엔진을 통해 새로운 공기가 유입되며, 내부 공기는 항공기 외부로 배출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침으로써 기내는 매 2~3분 마다 환기 된다.

특히 객실 내 공기는 수평으로 흐르지 않고 수직으로 흐른다. 신선한 공기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에어 커튼 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승객들은 항상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만 접하게 되며, 공기의 흐름이 승객의 머리 위에서 발 밑으로 흐르기 때문에 바이러스 등이 앞뒤로 퍼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 대한항공,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대책 시행 중

대한항공은 지난 30일부터 중국 지역 운항 항공기에 대해 특별 소독을 하고 있다. 특히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광저우 등 대도시에서 한국으로 오는 항공기에 대해서는 매번 도착 때마다 살균 소독을 실시 한다. 이외 중국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대해서도 상황에 따라 수시로 추가 소독을 실시, 만일의 감염증 확산에 적극 대응해나가고 있다.

또한, 중국 지역을 운항하는 노선에서 기내 감염의 위험성을 최소화 하는 방안으로 기내 서비스를 바꿨다. 우선 중국을 운항하는 전 노선에서 바이러스 교차 감염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기내식 서비스시 일회용품을 사용하게 되며, 사용 후 물품은 비닐에 밀봉하여 별도 처리하게 된다. 이외에도 담요, 베개 등 편의 용품은 제공이 중단된다. 또한 현지에서 기내식을 공급받는 홍콩, 베이징, 타이베이, 상하이 등 노선은 인천 출발시 복편 기내식을 탑재한다.

승무원들의 안전을 위해 쿤밍, 광저우 등 노선에서 시행되는 ‘승무원 체류’도 임시 중단했다. 이에 따라 인천 출발시 탑승한 예비 승무원이 복편에서 근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앞서 대한항공은 승무원들의 안전을 위해 전 노선에서 마스크와 비닐장갑 등을 착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내 의심환자 발생시 주변 승객에게 제공될 수 있는 마스크와 환자 승객을 돌보는 승무원용 보호구도 항공편에 탑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승객들이 안전하게 항공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모든 부문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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