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 편 : 여행 경비를 절감하는 방법 1
여행 경비절약의 핵심은 항공권 저렴하게 구입 하는것입니다.
항공권 구입은 1년 전에 ~
- 여행지가 정해졌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항공권 확보입니다. 항공권가격은 지역에 따라 전체 여행 경비의 40 ~ 50% 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큽니다.
- 통상적으로 정기편 항공권은 출발 전 약 360일(1년 전)부터 예약 및 구입이 가능합니다. 이 시기를 노려 얼리버드 항공권을 잡는 것이 경비를 아끼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만족스럽고 가성비 좋은 여행을 즐기려면 적어도 1년 전에는 목적지를 정하고 레이스를 시작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팔지 못하면 내일은 가치가 없어지는 업종들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호텔 방, 항공기 좌석, 렌터카 업체등이 있으며, 이처럼 공급이 제한된 서비스 산업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을 RM(Revenue anagement) 이라 부르며 수익 관리를 하는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들입니다.
- 항공사들은 여러 가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Booking Class조정등을 통하여 최대 수익을 올리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데 이를 역 이용하면 상상외로 저렴한 항공료를 지불하고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호텔 방 또한 이러한 시스템을 잘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 할 수 있으므로 여행경비 절감이 가능 합니다.
그렇다면 항공권은 1년 전에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할까요?
- 많은 사람들이 항공권은 출발일로부터 최대한 일찍 구매할수록 가장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기에 예약하면 저렴한 운임을 만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항상 가장 저렴한 가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항공사는 수익관리(Revenue Management, RM) 시스템을 통해 과거 판매 데이터, 현재 예약률, 계절별 수요, 경쟁 항공사의 운임 등 다양한 요소를 분석하여 예약 클래스(Booking Class)와 항공 운임을 실시간으로 조정합니다. 이 때문에 동일한 항공편이라도 예약 시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따라서 '무조건 빨리 구매하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여행 일정이 확정되었다면 적절한 시점에 예약을 진행하되, 이후에도 운임 변동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공사나 여행사의 운임 정책에 따라 더 저렴한 요금이 판매될 수도 있으며, 이러한 가격 변동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는 것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항공권을 구매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항공권 예약 및 구입 시 유의사항
- 항공권 예약 및 구입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항공사 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예약 후 구입 해야 하는 시간을 정해 주고, 구입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가 됩니다.
"그럼 구입을 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들을 하시게 되지만 이후 더 저렴한 항공권을 발견하고 먼저 구입한 항공권을 취소 하려고 하면 취소료 규정으로 인하여 많은 취소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 따라서 먼저 구입한 항공료+ 취소료 와 나중 구입하는 항공료를 비교해서 결정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항공권 구매의 핵심은 예약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유리하지만, 시장 가격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예약과 취소를 반복하다가 본인이 계획했던 예산을 참조하여 항공권을
구입하는것이 만족스러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다음에는 호텔 예약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